벌써 5월의 막바지 이다.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또 반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내 인생은 무의미 그 자체인가보다.

 

보잘것 없는 나를 그래도 힘들때 곁에 있어준 사람.

그렇게 생각하고 고맙게 보내주자.

 

이미 놓았겠지만,

이제마음속에서 영원히 놓아주자.

 

장난처럼 가벼운 시작이었지만

이렇게 무거워진 관계...

 

다시는,

장난처럼 시작하지 말자

 

더 상처받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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