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좋은일에 대해 안좋은 생각만 하다보니 인생에서 즐거울게 없단걸 크게 깨달았고 정작 잘못한 사람은 아무렇지 않게 놀아나고 있단 사실도 알게 된 요즘이다.
법적인 문제도 도움받고, 공부해서 인생에서 많은 걸 얻은 어떤 인생의 한토막이라 해야될까
가장 좋은법은 관심 끊는 것.
내 정신건강을 위해선.
그리고 누구보다 잘나가고 잘사는것.
행복하게 사는것.
이런 것들에 집중하다 보면 온갖 쓰레기 짓을 만무하게 한 그사람은 내가 굳이 손쓰지 않아도 그사람의 시체가 둥둥 떠갈것이란 어떤 중국속담에 한표 던지며,
이쯤에서 아닌 사람과의 관계는 실제로도, 정신적으로도 완벽히 끊어내야 할 것 같다.
내 인생엔 좋은 사람들만 있는줄 알았는데
아닌것도 있구나.
그렇지만 공부는 많이 했으니 그걸로 되었다.
긍정의 나로 다시 돌아오길!
'사랑하지 않는 자 유죄. 난 무기징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도 언젠간... (0) | 2022.06.24 |
|---|---|
| 다알고 있어도 무엇이든 이해해 주려는 사람. (0) | 2020.09.29 |
| 더럽고 아픈얘기 (0) | 2020.06.27 |
| 시작부터 그랬다. (0) | 2020.06.27 |
| 악어새의 눈물에 속지마... (0) | 2020.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