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은일에 대해 안좋은 생각만 하다보니 인생에서 즐거울게 없단걸 크게 깨달았고 정작 잘못한 사람은 아무렇지 않게 놀아나고 있단 사실도 알게 된 요즘이다.

 

법적인 문제도 도움받고, 공부해서 인생에서 많은 걸 얻은 어떤 인생의 한토막이라 해야될까

가장 좋은법은 관심 끊는 것.

내 정신건강을 위해선.

 

그리고 누구보다 잘나가고 잘사는것.

행복하게 사는것.

이런 것들에 집중하다 보면 온갖 쓰레기 짓을 만무하게 한 그사람은 내가 굳이 손쓰지 않아도 그사람의 시체가 둥둥 떠갈것이란 어떤 중국속담에 한표 던지며,

 

이쯤에서 아닌 사람과의 관계는 실제로도, 정신적으로도 완벽히 끊어내야 할 것 같다.

 

내 인생엔 좋은 사람들만 있는줄 알았는데

아닌것도 있구나.

 

그렇지만 공부는 많이 했으니 그걸로 되었다.

 

긍정의 나로 다시 돌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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