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급해 지면 눈물을 보이는 남자친구,
악어새의 눈물에 속지마세요.
평소에 눈물이 없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 유죄. 난 무기징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신없이 안좋은 일로 보낸 6월부터 오늘까지 (0) | 2020.08.15 |
|---|---|
| 더럽고 아픈얘기 (0) | 2020.06.27 |
| 시작부터 그랬다. (0) | 2020.06.27 |
| 그게 인생 끝에서 무얼 남길 수 있을까? (0) | 2020.06.07 |
| 여느해 처럼 올해도 무의미하게 보냈다. (0) | 2020.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