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야 할것은 잊어야 한다

버려야 할것은 버려야 한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듯이 내가 정한 세상과 관점 그리고 지금 내가하고 있는 생각을 버려야

새로운 것을 얻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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