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잘하는 사람,

유독 인내심이 강한걸까?

아님 아부를 하는게 천성에 맞는걸까.

 

이건 죽어도 못하겠다 하는 사람은 사회생활과 맞지 않는 성격일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답을 먼저 내고자 한다면,

아니올시다 이다.

 

할말을 다하면서 사회생활을 잘 해내는 사람도 있고

우울증과 각종 정신병에 시달리면서 겨우겨우 버텨내는 사람도 있다

 

누가 잘하고 못한다의 문제가 아니라 실질적으론 주변에 얼마나 좋은 사람들과 일을 하느냐의

여부도 무시못할 일이지만

만약에 희대의 개xx와 일을 하는데도 그 일이 좋아서 도저히 퇴사하고 싶지 않다면

방법은 하나다.

 

똑같이 개xx가 사람을 대하는 방법처럼 대응하던가, 인내하던가, 절이 시르면 중이 떠나란 말과 같이 떠나든가.

난 언제나 첫번째 방법이다.

본인이 행하는 횡포를 같은방법으로 본인이 당해보지 않으면 죽을때까지 깨우치지 못한다.

 

그렇다고 소인이 사회생활을 잘한다는 말은 아니다.

 

단지 오랜 경험치에 의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성향이 엇비슷하게 맞아떨어지는 부분들이 있는데,

바로 사회생활 면에서는 그렇단 것이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코드가 잘맞는 사람과 그렇지않은 사람과의 차이와 다르다.

 

사회생활 직장, 자영업, 사업 모두 포함해서 특히 일에서 그렇단 것이다. 

 

사회생활을 특별히 잘하는 성격이라는 명백한 정의는 없다.

문제 발생시 잘 해결하고 윗사람 잘 모시는게 정답아닐까?

사수나 부사수가 미친놈이다?

 

그럼 일단 튀는게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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