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단한번도 한국에 있으면서 행복하고 여유로운 적은 없었다.

이 땅을 벗어난 순간들만 여유를 찾았던것 같다.

 

보통 무당의 사주이거나 사주가 너무 쎄면 국내가 맞지 않는다던데 내가 그런걸까?

남자도, 여행도, 일도, 꿈도....이제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코로나로 어딜 떠날수도 없는 답답한 요즘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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