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난 언제쯤 그 엄마의 깊은 속을 다 헤아리고

그 만큼의 아량을 가질 수 있을까

 

정말 엄마말대로 시집가서 애낳고 키워봐야 알까?

 

우리 엄마가 아니고

그냥 엄마라는 사람 자체가 너무 좋은 사람인건 아니야?

 

다른 엄마들 보면 다 그렇지 않은거 같아서...

 

엄마,

고마워,,,

엄마

사랑해...

2020년 9월 말

엄마를 제일 사랑하는 딸-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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