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대한 안좋은 것들만 뇌리에 박힌채 이대로 이별일 수 있다는걸.

아마 15년 가량의 직장생활을 통해 얻은 교훈이 아닌가 싶다.

 

사람을 가장 조심하게 되었고 믿지 않게 되었다.

 

좋은 삶이 아닌것 같다. 직장 생활만 봤을땐.

다만 앞으로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게 해준것들에 대해 감사하고 또 감사하자.

 

그거면 됐다.

그리고 이제 날개를 달고 또 다른 2막을 향해 멋지게 날아보자.

지금부터가 진짜다.!

 

모든 행운이 깃들길!

 

'이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쉽지 않다  (0) 2024.10.25
인연도 다 했다  (0) 2020.10.01
열정은 시들어  (0) 2020.09.0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