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가시밭길이든

니들이 원하지 않는 길이든...

 

난 내가 선택한 길 간다.

그래야 눈감는 날 후회없을것 같다.

 

너무 과감한가?ㅋ

'나랑 놀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생은...  (0) 2020.11.29
나도 이젠 다 내려놓고 싶다  (0) 2020.11.05
이게 모야  (0) 2020.09.30
마흔한살의 단상-  (0) 2020.09.29
오랫만에 옛 직장동료  (0) 2020.09.0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