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시기였다.
지금도 그렇고...
근데...
마치 내 마지막 숨통을 끊어 놓듯
코로나라는 이변이 왔다.
지금은 정말 이러면 안되는데...
올초부터 운세도 안좋고
모든게 다 맘에 안들고 안풀라던데...ㅠ
결국 최악으로 치닫는 건지.
2020년
내 나이 마흔하나.
못잊을거 같다.
너무나 힘든 시기들...
이겨내보자.
오늘처럼.
그날처럼
'나랑 놀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도 이젠 다 내려놓고 싶다 (0) | 2020.11.05 |
|---|---|
| 누가 뭐래도 난 내갈길 간다 (0) | 2020.10.01 |
| 마흔한살의 단상- (0) | 2020.09.29 |
| 오랫만에 옛 직장동료 (0) | 2020.09.07 |
| 코로나 2.5단계 격상의 수혜, 온라인! (0) | 2020.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