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시기였다.
지금도 그렇고...

근데...
마치 내 마지막 숨통을 끊어 놓듯
코로나라는 이변이 왔다.

지금은 정말 이러면 안되는데...
올초부터 운세도 안좋고
모든게 다 맘에 안들고 안풀라던데...ㅠ
결국 최악으로 치닫는 건지.

2020년
내 나이 마흔하나.

못잊을거 같다.
너무나 힘든 시기들...

이겨내보자.
오늘처럼.
그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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