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시작한건,
어느 순간 부터 할말은 하고 살았던 순간인거 같다.
아무리 힘들어도 어떤 상황에도 멘탈 관리 하는 방법을 알려드린다.
1. 인내에도 한계는 있다.
옆집 개가 짖는다, 나랑 평생볼 사람 아니다 라는 마인드로 대한다.
2. 그래도 도를 지나친다면...
그땐 전면전이다. 할 말을 하면 웬만한 싸이코가 아닌 이상 그 다음번엔 나를 약간 조심하게 된다. 언행 또한 그것을 따라갈 것이다.
조금 나아졌다면 약간은 인간답게 대해주는 배려를 하자.ㅎㅎㅎ
3. 나보다 더 열악한 상황에 있는 사람을 생각한다.
ex) 투자의 경우라면 나보다 더 많이 날린 사람보단 내가 낫다라는 슬픈 위안으로 스스로를 달래보자.
4. 정신병원 찾고 그런 행동은 하지말자.
정말 노답이다 싶으면 그 상황을 벗어나면 된다.
회사가 그지같다면 이직준비를 열심히 해서 퇴사를 하고, 사람이 문제면 끊어내자.
나 이외의 다른 것들로 내가 병들어 가는 것만큼 최악은 없다.
언제나 자기 자신이 가장 소중하다는 걸 잊지 말자.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라는 생각은 하지말자!
살다보면 별 일 다생기는 법이니...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쿨하게 끝내자!
다음부턴 그런 똥을 보는 눈이 길러질 것이다.
5. 몰입된 현재보다 더 집중할, 자신이 더 관심 갖을 다른 것을 찾아보자.
그 즐거움으로 멘탈관리에 조금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예민한 성향의 사람은 이런 거 저런 거 다해도 멘탈잡기 쉽지 않을테니,
개인적으론 4번의 case가 최고의 선택이 되지 않나 싶다.
* 각각의 성향과 성격이 있다.
언제나 선택은 본인의 몫이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멘탈이 터지는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닐 것이다.
억울한 것을 본디 잘 참는 성격이라면 모를까, 쉽게 우울해지거나 스스로를 비난하거나 분노 조절장애가 있는 성향이라면 멘탈 관리가 중요하다.
'넌 사회생활 못하는 성격이야!' 라는 소리 좀 들으면 어떤가!
니들 보다 다른면으로 잘났으면 그만인거다.
그러니 한 순간도 가장 소중한 자신을 버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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